"北, 가상화폐 범죄 60% 차지..올해만 20억 달러 훔쳐"
- Jueun Ha
- Dec 19, 2025
- 1 min read

북한 해커들이
올해 가상화폐 관련 범죄로
20억 달러, 한화 약 3조 원을
탈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NBC 방송은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의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전 세계에서 도난당한
가상화폐 34억 달러 가운데 59%를
북한 해커가 탈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개인이 아닌
가상화폐 거래소를 겨냥한 범죄에서는
북한 해커의 비중이
무려 76%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체이널리시스는
북한의 올해 탈취액이
지난해보다 51% 증가했다며
북한이 가상화폐 보안의
최대 위협 국가로
부상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북한의 누적 가상화폐 탈취액은
약 67억 5천만 달러로,
이 자금이
대량살상무기 개발에
활용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png)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