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아시아계 구매력 '1조 9천억 달러'..주류 기업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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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아시아계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올해 1조 9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아시안 아메리칸 광고 연맹, 3AF는
아시안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활발한 광고와 마케팅 활동을 펼친
50개 주요 글로벌 기업과
올해 시장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선정 기업에는
현대와 기아 등 한국 기업을 포함해
애플과 아마존, 디즈니,
도요타와 맥도날드 등
포춘 500 글로벌 기업들이
다수 포함됐습니다.
지안카를로 파체코 ㅣ 3AF 부회장
1조 9천억 달러의 구매력은 많은 연구 조사를 통해 나온 집계입니다. 기업들에게
높은 구매력을 가진 아시아계 시장에 판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샌드라 이 ㅣ 3AF 이사
히스패닉이나 흑인 시장에 비해 아직 아시안 시장에 대한 인지가 낮은 편이라서 많은 미국 기업에 아시안 시장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비 트렌드 변화를 알리는 행사입니다.
이번 3AF 서밋 행사에는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첫 아시아계 CEO 마이크 반과
맥도널드, 닐슨 관계자들도 참석해
아시아계 광고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조명했습니다.
3AF는 미 전역
아시아계 광고·마케팅 업계를
대표하는 전국 단위 조직으로,
SBS인터내셔널은
미주 한인 TV 방송사 가운데
유일하게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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