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통관 강화, 소포 파손·폐기·배송지연 속출"
- Jueun Ha
- Dec 26, 2025
- 1 min read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 강화로
미국 통관절차가 까다로워지면서
수입 소포의 파손과 폐기,
배송 지연이 잇따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통관 과정에서
관세와 수수료,
원산지 규정 관련 서류 요구가
대폭 강화되면서
통관이 지연되거나
아예 반송•폐기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는 겁니다.
한 텍사스 주민의 경우
영국에서 주문한 자동차 부품의
철과 알루미늄 원산지가
명확하지 않다며
통관 과정에서
폐기됐다는 통보를 받기도 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또
지난 8월 말,
8백 달러 이하 수입품에 적용되던
소액 소포 면세 제도가 폐지되면서
일반 소비자와
소규모 사업자들의 혼란도
확산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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