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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미국 내 영주권 신청 가능"..한 발 후퇴

  • Jun 2
  • 1 min read

미국 내에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없도록 한

새 지침이

논란을 불러일으키자

연방 이민서비스국이

사실상 한발 물러섰습니다.


연방 국토안보부는 최근

예외적이고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영주권 신청자가 본국에서

이민 비자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는

이민서비스국 정책 메모에 대해

추가 설명을 내놨습니다.


해당 메모가

전면적인 정책 변경은 아니라며

대부분의 신청자는 현재처럼

미국 내에서 영주권 수속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신청자가

해외 영사 절차 대상이 되는지,

기존 신청자에게도 적용되는지 등

핵심 기준이 불투명해

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 상공회의소 등 경제계는

이번 논란이 기업들의 인력 운영에

혼선을 줄 수 있다며

취업 비자로 체류하며

영주권을 기다리는

전문직 인력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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