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다니, 뉴욕시장 취임식서 성경 대신 코란 선서"
- Jueun Ha
- Dec 31
- 1 min read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인이
1월 1일 열리는 취임식에서
이슬람 경전인 코란에 손을 얹고
선서합니다.
맘다니 측은
"오랫동안 미뤄졌던
뉴욕 공직 사회 내
무슬림의 부재를 바로잡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미국 헌법은 공직자가 선서할 때
특정 종교 서적이
정해져 있진 않지만
역대 시장들은 주로
성경을 사용했습니다.
코란에 손을 얹고 선서하는
뉴욕시장은 맘다니가 처음이며
지난 2022년
샤하나 하니프 뉴욕 시 의원이
코란으로 선서한 바 있습니다.
우간다 출신 무슬림인 맘다니는
뉴욕시의 첫 무슬림 시장이자
첫 인도계 미국인 시장이라는
기록을 썼습니다.
.png)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