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미국 입국 거부 급증..지난 1월 한인 321명 불허

  • 19 hours ago
  • 1 min read

최근 미국에 입국하려다

입국이 불허된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라큐스 대학교

사법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미국 입국

불허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2만 5백 4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2월 만 천9백 명,

11월 만 5천 명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올해 1월 한 달 동안

입국이 거부된 한인은

32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입국 불허 판정을 받은 사람 중에는

인도 국적자가 가장 많았고,

멕시코와 중국, 캐나다, 브라질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Comments


LALASBS
CHANNEL
NEWS
BUSINESS
CAREERS
CONTACT US
Recruitment
Featured Jobs
  • Instagram
  • White Facebook Icon

The SBS International Logo is a service mark of SBS International, Inc., and SEOUL BROADCASTING SYSTEM is a registered service mark of  Seoul Broadcasting System, used under license.

© 2007-2023. SBS International, Inc. All rights reserved.

© 2035 by TheHours. Powered and secured byWix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