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국 거부 급증..지난 1월 한인 321명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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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에 입국하려다
입국이 불허된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라큐스 대학교
사법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미국 입국
불허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2만 5백 4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2월 만 천9백 명,
11월 만 5천 명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올해 1월 한 달 동안
입국이 거부된 한인은
32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입국 불허 판정을 받은 사람 중에는
인도 국적자가 가장 많았고,
멕시코와 중국, 캐나다, 브라질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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