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하던 영주권 신청 본국 돌아가 해야"
-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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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미국 영주권을 받으려면
본국에 돌아가 신청해야 하며
미국 내 신청은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로
제한됩니다.
미 이민국은 오늘
외국인이 미국 영주권을 신청할 때
미국 밖에서 하도록 하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학생비자나 관광비자 등을 받아
단기간 미국에 체류하다가
미국 시민권자와의 결혼이나
취업 등을 내세워
영주권 신청 상태로 신분을 조정한 뒤
계속 체류하는 이들을
겨냥한 것으로 보입니다.
영주권 신청을 본국에서 하게 될 경우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전문가들은 이번 발표가
트럼프 행정부의
가장 강력하고 중대한
이민 정책이라고 평가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영사관 예약은 이미
몇 달에서 몇 년간 차 있는데,
새 영주권 신청 규정으로
각국 영사관의 적체는
더 심해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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