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585명 서울 주택 매입..강남 3구 집중
- Jueun Ha
- Jan 13
- 1 min read

지난해
서울에서 주택을 매입한
한인 등 미국 국적자는
58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아파트와 빌라, 오피스텔 등을 매수해
소유권 이전등기를 신청한 외국인은
1,916명으로,
2024년보다 11% 증가했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822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이 585명,
캐나다가 170명 순이었습니다.
특히 한인을 포함한 미국 국적자들은
강남구 77명, 서초구 70명,
송파구 52명 등 강남3구에
매입이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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