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박 스틸 주한 미 대사 인준안 상원 외교위 통과
- Jun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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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 인준안이
연방 상원 외교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표결만
남겨두게 됐습니다.
상원 외교위원회는
어제 열린 회의에서
스틸 후보자 인준안을
찬성 14표, 반대 8표로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스틸 후보자는
상원 본회의 인준을 통과할 경우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로 부임하게 됩니다.
한국계 미국인인 스틸 후보자는
연방 하원의원을 지냈으며,
최종 인준될 경우
성 김 전 대사에 이어
두 번째 한국계 주한 미국대사가 됩니다.
스틸 후보자의 인준 절차는
지난 4월 중순 지명 이후
지난달 20일
상원 인준 청문회가 열리는 등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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