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 사망 원인은 암-심장병-뇌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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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지역 한인들의
가장 큰 사망 원인은
여전히 암과 심장병,
뇌 질환 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발표한
2024년 통계에 따르면,
미주 한인 중
암으로 인한 사망자는
2,059명으로
한인 사망 원인
1위를 기록했습니다.
심장질환은 1,395명,
뇌혈관 질환은 579명,
알츠하이머병은 446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2023년과 비교해
뇌혈관 질환은 14%,
알츠하이머병은
20% 급증했습니다.
또
사망 원인 7위인 자살도
214명으로
2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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