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K-푸드 열풍' 지속..건강식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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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14개 업체와 통합 한국관 참여
형형색색의 재료로 만든
냉동 김밥을 집어 드는
손길이 익숙합니다.
스낵과 음료,
그리고 고추장 등
각종 소스류까지.
한국 농식품, 지난해 미국 시장 '18억 달러' 수출
건강식 이미지와
차별화된 맛을 앞세운
한국 농식품은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약 18억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했습니다.
백유태 ㅣ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LA지사장
관세 이슈뿐만 아니라 물가라든지 이런 부분도 상당히 영향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은 10% 이상의 성장을 이어오면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스낵-라면-쌀 가공식품-음료' 등 인기
미국 내 한인 식품 기업들은
스낵과 라면,
쌀 가공식품과 음료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주류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K-콘텐츠 인기를 타고
체험 중심 마케팅을 강화하며
미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건강식 영역 확장..'현미 음료' 등 주목
특히 건강식으로 영역을 넓혀
현미 등 새로운 재료를
활용한 제품들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이 유 ㅣ 비전스마트 대표
올해 말에는 일본 홀푸드에 전부 들어가게 돼 있고, 그리고 미국에서는 어윈이라는 슈퍼마켓이 있습니다. 그쪽에서는 언제든지 물건을 받아주겠다.
aT, 수출 상담 270건, 3,200만 달러 실적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모두 270건,
3천2백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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