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1만 4천명 내보낸 아마존.."내주 또 감원"
- Jan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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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지난해 10월
사무직 만 4천여 명을 감원한 데 이어,
다음 주 대규모 추가 감원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아마존이 이르면 다음 주
클라우드 서비스인 AWS와
소매, 인사 부문 등을 중심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의
추가 인력 감축을
단행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감원의 배경을 두고
경영진 내부에서는
엇갈린 설명이
나오고 있습니다.
베스 갈레티 수석부사장은
인공지능 혁신에 따른
조직 개편을 언급했지만,
앤디 재시 최고경영자는
조직 문화 개선을
주요 이유로 꼽았습니다.
다만 재시 최고경영자 역시
AI 활용에 따른 효율성 제고가
사무직 인력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힌 만큼,
기술 혁신에 따른 일자리 변화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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