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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애나 반 ICE 시위서 연방 요원 발포로 2명 실명


캘리포니아 남부

오렌지카운티 산타애나에서 열린

반 ICE 시위에서

연방 요원이 발사한 비살상 탄환에 맞아

시위 참가자 2명이 실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LA타임즈는

지난 9일 연방 청사 인근 시위에서

연방 요원의 사전 경고 없이 발포해

31살 브리튼 로드리게스가

한쪽 눈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로드리게스는

얼굴을 맞아 한쪽 눈을 실명한 것으로 알려진

21세 케이든 럼러에 이어

두 번째 실명 피해자로 확인됐습니다

 

이와 대해 연방 국토안보부는

시위대 60여 명이

돌과 폭죽을 던지며 폭동을 일으켰고

요원들의 대응은

정당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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