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정부, 유학생 OPT 사기 1만 건 적발
-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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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정부가
미국 유학생의
졸업 후 현장 실습 프로그램, OPT와 관련한
사기 의심 사례 1만 건을 확인하고
단속 강화에 나섰습니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토드 라이언스 국장 대행은
최근 진행한 현장 조사에서
OPT를 악용한
허위 체류 연장 사례를
대거 적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OPT 유학생을 고용한 업체들로,
신고된 회사 일부는
실제 운영되지 않는
유령 회사로 나타났습니다.
또 일부 유학생들은
미국 내 고용주가 아닌
인도 등 해외에 있는 직원의
지시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ICE는
미국 내 사업장에서
OPT 기본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사례들에 대한
감독과 단속을 계속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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