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정부, 의료 사기 단속..한인 등 8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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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남부 지역에서
수천만 달러 규모의
의료 사기를 벌여온 혐의로한인을 포함한
8명이 기소됐습니다.
연방 검찰은
최근 의료 사기 특별 단속 작전에서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 종사자를 포함한 8명을
전격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일부는
호스피스 시설을 운영하며
가짜 환자를 등록해
메디케어에 허위 청구하는 방식으로5천만 달러 이상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스트 할리우드에 거주하는
59세 한인 고영주 씨는
영주권 신청에 필요한
건강검진 서류를
수수료를 받고 허위로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고 씨는
자신을 간호사나 의사로
사칭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유죄 판결 시 최고 1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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