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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 등 국립공원서 '뇌 먹는 아메바' 검출

  • May 11
  • 1 min read

미국 주요 국립공원에서

이른바

'뇌 먹는 아메바'가 검출돼

보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미국 화학 협회가

최근 공개한 연구에 따르면

문제의 아메바인

'네글레리아 파울러리'가

옐로스톤과 그랜드 티톤,

레이크 미드 등의

온천과 수역에서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그랜드 티톤과

옐로스톤에서 검출된

아메바 농도는

과거 실제 감염 사례가

발생했던 지역보다

더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아메바는

코를 통해 인체에 들어가

뇌에 심각한 염증을 일으키며

감염 시 치사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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