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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주, 토네이도 강타..정전-주택 파손

  • Jan 8
  • 1 min read

토네이도가

미국 중남부 오클라호마주를 강타하며

전신주가 쓰러지고

정전과 주택 파손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클라호마주 퍼셀 경찰은

토네이도로 형성된

강력한 뇌우 전선이

지역 고속도로와 주거 지역을 휩쓸며

일부 지역에서 정전과 가스 누출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35번 고속도로에서는

대형 트레일러 한 대가 전복됐고

곳곳에서 나무가 쓰러지고

주택이 파손되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이번 폭풍으로

오클라호마와 아칸소,

미주리주 일부 지역에

2단계 토네이도 경보가 발령됐으며,

수백만 명이 악천후와

홍수 위협을 받고 있다고

기상청은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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