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북미 흥행 1위 순항..다음은 '살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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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지난 토요일
한국 내 관객 수
1,633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를 기록한 가운데
북미 시장에서도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내 150개 이상의 도시,
180개 상영관에서 개봉 중인 ‘왕사남’은
현재까지 36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한국 영화의 북미 시장
매출 1위를 순항중입니다.
이는,
과거 한국 영화 북미 흥행 1위였던
‘명량’의 기록 258만 달러를
약 40% 가까이 앞지른 수칩니다.
한편
‘왕사남’의 북미 배급사인 JBG Pictures는
K 무비의 열기를 몰아
이번 주 금요일부터
K 공포 영화 살목지를
미 전역 40개 도시,
50개 상영관에서 개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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