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의료 인력 H-1B 비자 수수료 면제 추진
- Mar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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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의회에서
외국인 의료 종사자의
H-1B 취업비자 신청 수수료를
면제하는 법안이
초당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최근 연방 하원에서
공화당 마이크 롤러와
민주당 샌포드 비숍 의원 등은
'의료 인력을 위한 H-1B 비자 법안'을
공동 발의했습니다.
법안은 외국인 의사와
간호사 등에 대한
10만 달러 비자 수수료를 면제해
미국 의료 기관들이 비용 부담 없이
의료진을 채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난달 롤러 의원 등
연방 의원 100여 명은
국토안보부에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의료 시스템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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