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켄-마제스티 레이디스 챔피언십..8강 가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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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어제 오전 ㅣ 풀러턴 '코요테 힐스' 골프 코스
2026 우메켄-마제스티 레이디스 챔피언십 예선 펼쳐져
선수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선전을 응원했고,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지인들과는
기념사진을 남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선의의 경쟁 속 값진 '우정-추억' 쌓아
미주 최강의 아마추어
여성 골퍼를 가리는
2026 우메켄 마제스티
레이디스 챔피언십.
선의의 경쟁 속에서
우정과 추억이 쌓이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1위 5오버파 애나 정 차지..2위는 수잔 차
치열한 승부 끝에
다섯 타를 오버한
애나 정 선수가 1위를 차지했고
7오버파의 수잔 차 선수가
2위에 올랐습니다.
크리스틴 정, 신디 조, 미아 권, 수잔 김, 홍정화, 임윤아 8강
크리스틴 정, 신디 조,
미아 권, 수잔 김과
홍정화, 임윤아 선수도
준수한 성적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애나 정 ㅣ 예선 1위
재밌게 잘 쳤습니다. 올해는 연습을 좀 하려고 합니다. 매년 연습을 안 하고 대충 쳤었는데 올해는 연습해서 제대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수잔 차 ㅣ 예선 2위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쳤습니다. 여기 대회를 나오다 보니 모든 사람이 친구가 되어 다 친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올해 '우메켄-마제스티' 공동 메인 스폰서
올해 대회는
우메켄과 마제스티가
공동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참가 선수들에게
풍성한 선물을 제공했습니다.
브라이언 한 ㅣ 우메켄 대표
너무나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준 SBS 분들, 마제스티 대표님, 같은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공동으로 이런 뜻깊은 자리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게 생각합니다.
피터 박 ㅣ 마제스티 골프 USA 대표
앞으로 마제스티가 이 대회를 계속 응원하고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마제스티에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멋진 플레이 속에
모두가 함께 즐긴 이번 예선은
본선 토너먼트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습니다.
김문진 ㅣ SBS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우메켄-마제스티 챔피언십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8강에 드신 분들은 결승전까지 행운이 같이 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음 주 8강전..본격 토너먼트 시작
SBS가 주최하는
2026 우메켄-마제스티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다음 주 8강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토너먼트에 돌입합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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