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운전 시카고 30대 한인 남성 총격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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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서
우버 운전을 하던
30대 한인 남성이
총격으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7일 저녁 8시 30분쯤
가필드 팍 지역에서
조 모 씨가 운전하던 우버 차량이
다른 차량으로부터 총격을 받아
조 씨와 승객 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조 씨와
18세 남성 승객은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건 직후
용의자가 타고 있던
회색 SUV 차량은
불에 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조 씨는
시카고 알바니팍 지역 출신으로
금융분석가로 일해왔으며
우버 운전을 부업으로
병행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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