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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비자 3명 중 1명 탈락..거부율 급등

  • Apr 14
  • 1 min read

미국 유학생 비자 거부율이

최근 급등하면서

지원자 3명 가운데 1명은

비자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교육 전문기관

쇼어라이트의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F-1 비자 거부율은

역대 최고 수준인

35%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였던

2020년 최고치보다도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거부율 상승은

아프리카와 중동, 남아시아 등

특정 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가장 많은 유학생을

보내는 국가 중 하나인

인도의 경우

비자 거부율이

2023년 36%에서

지난해 61%로 급등했습니다.


한편, 한인 유학생은

2024~25학년도 기준

약 4만 2천 3백여 명으로

전년보다 2%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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