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레바논, 휴전 3주 연장 전격 합의"
- 13 hours ago
- 1 min read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이
3주 연장됐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 소셜 게시글에서
자신과 JD 밴스 부통령이
백악관에서
이스라엘, 레바논 고위 대표들과
회담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이 회담을 통해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의 휴전이
3주 연장됐다며
가까운 시일 내에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조지프 아운
레바논 대통령을 초청해
회담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지난 16일 미국의 중재 하에
'열흘 휴전'에 합의한 바 있습니다.
.png)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