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민원 개선 후속 조치 본격화
- Ju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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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들이
오랫동안 불편을 호소해 온
운전 면허 갱신과
휴대전화 인증 등의 문제가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재외동포청은 최근
지난 1월 대통령 주재
재중 한국인 간담회 이후 접수된
민원과 건의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정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재외공관을 통한
국제운전면허증 신청과 수령,
1종 보통 운전면허 갱신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또 해외 휴대전화 인증 문제도
재외국민 인증서 사용이 가능한
웹사이트를 확대해
해외에서도 국내 온라인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한글학교 교과서 지원 확대와
동포단체 지원사업 신청 절차
간소화 등도
올해 안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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