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에서 대형 산불 확산..2만 에이커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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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이
2만 에이커가 넘는
지역을 태우며
확산하고 있습니다.
조지아 산림위원회는
브랜틀리 카운티 산불로
약 5천 에이커와
주택 50여 채가
전소됐으며
피해 지역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산불은
어제 이후 급격히 확산하며
82번 고속도로를 넘어
주거 지역까지 번졌고,
진화율은
10%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조이 케이슨 ㅣ 조지아주 브랜틀리 카운티 행정 담당
바람의 방향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강풍 때문에 어제 같은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7백 에이커였던 산불이 오후 6시에는 5천 에이커로 확산했습니다.
또 조지아 남부
에콜스•클린치 카운티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만 6천 에이커가 소실됐고
인근 지역에는
대피령이 내려진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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