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장기 휴유증..LA 카운티서만 '63만 명'
- 22 hours ago
- 1 min read

코로나19 감염 이후
후유증이 오래 이어지는
‘롱코비드’를 겪는 환자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전국 성인 약 6.9%가
롱코비드를 겪었고,
이 가운데 3.4%는 현재도
증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A 카운티 보건국도
지난 2023년 기준
카운티 주민 63만 명 이상이
롱코비드를 겪은 것으로
추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롱코비드가
피로감과 호흡곤란,
기억력 저하 등으로 이어지면서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는 사례도
적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png)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