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자산 '9조 2천억 원'..취임 후 165% 증가
-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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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자산이
취임 1년 반 만에
16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경제 전문지 포브스 집계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현재 순자산이
61억 달러, 한화 약 9조 2천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백악관 복귀 직전이던
23억 달러, 약 3조 5천억 원과 비교해
두 배 이상 증가한 규몹니다.
자산 증가의 가장 큰 배경으로는
트럼프 일가가 설립한
가상자산 플랫폼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이 꼽히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을 통한
자체 암호화폐 발행 등으로
최소 14억 달러의 현금 수익과
약 20억 달러 규모의
평가이익을 올린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복귀 전
세금 환급 중복 청구 의혹과 관련해
조사받았지만,
최근 법무부와 국세청이
해당 사건을 영구 종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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