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서 관광객 3명 묻지마 총격에 숨져
- Jueun Ha
-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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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동남부 플로리다주에서
60대 남성 관광객 3명이
이른바 ‘묻지마 총격’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지난 17일 키시미 지역의 한 주택단지에서
이웃집에 머물던 관광객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한 혐의로
30대 용의자 아흐마드 지하드 보제가
체포됐습니다.
피해자들은
오하이오와 미시간에서 온 관광객들로,
차량 고장으로
체류 기간을 하루 연장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용의자와 피해자들 사이에
갈등이나 연고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체포된 보제는
지난 2021년에도
주유소에서 무차별 총격을 가해 체포됐지만,
당시 정신 이상을 이유로
석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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