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인천 노선, 한국 파라타 항공 잠정 승인
- Jueun Ha
- 5 days ago
- 1 min read

인천과 LA를 잇는
미주 노선에
새로운 한국 항공사가
추가될 전망입니다.
연방 교통부는 어제,
한국의 신생 저비용 항공사
파라타항공에 대해
한국과 미국 간 여객과 화물 운항을
허용하는 허가를
잠정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파라타항공은 인천을 기점으로
LA와 라스베이거스 노선 취항을
우선 검토하고 있으며,
최소 3대의 에어버스 A330 기종을
투입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한국과 미국을 잇는
직항 노선은
대한항공 등 7개 항공사가
운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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