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교사 파업 돌입..LA 등 확산 조짐
- Jueun Ha
- 2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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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통합교육구 소속 교사들이
어제부터 파업에 돌입하면서
약 5만 명 학생들의 수업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샌프란시스코
교사 노조의 파업은
47년 만으로,
노조 측은 향후 2년간
9%의 임금 인상과
가족 의료보험료
전액 지원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 교육구는
1억 2백만 달러에 달하는
재정 적자를 안고 있으며,
코로나 구호 기금 종료와
학생 수 감소로
재정난이 심화된
상황이라는 입장입니다
마리아 수 ㅣ 샌프란시스코 통합 교육구 교육감
우리는 급여를 인상하되 학생들을 위한 필수 자원을 삭감하지 않는 합의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런 가운데 이번 파업이
캘리포니아주 전역으로
확산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LA 교사노조는 최근
파업 권한을 승인했으며,
샌디에이고 교사노조 역시
오는 26일 하루
파업 가능성을
예고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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