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지역 고교서 ‘결핵’ 집단 감염
- Jueun Ha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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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지역의
한 가톨릭계 사립 고등학교에서
결핵 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보건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시 보건국은
아치 비숍 리어던 고등학교에서
최근 활동성 결핵 환자 3명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구성원 가운데
50명 이상이 잠복 결핵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지난달 29일에는
학교 내에 결핵 확산 경보가
발령된 상탭니다.
학교 측은 현재
대면 수업을 중단하고,
오는 9일까지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세균성 감염병으로,
잠복 결핵은 전염성이 없지만
활동성 결핵으로
쉽게 전환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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